김포시 즐겁고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한 안전점검 실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및 안전점검 실시
뉴스일자: 2014년09월05일 09시15분


김포시
(시장 유영록)는 지난 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9. 8)을 앞두고 북변동 공영주차장 및 전통시장 일대에서 추석 연휴기간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홍보 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한 시공무원, 유관기관, 시민안전봉사대 등 120여명이 전통시장 등을 찾은 시민들에게『귀성길 운전·비상 시 응급처치 등 건강한 명절나기 안전상식』, 『명절 연휴 가스밸브·누전차단기 점검 등 우리 집 안전관리』, 『시장화재 예방요령』, 『소방출동로는 생명도로, 소방차 길 터주기』등의 문구가 담긴 리플렛·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안전문화운동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아울러, 전통시장 내 전기·가스·화재·안전 분야별 점검도 실시했다.

한편, 김포시는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점검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9월중 개최되는 각종 축제·행사장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축제를 즐기고 행사에 참여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명절 연휴기간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일상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목격하거나 발견하였을 때에는 지체하지 말고 즉시 김포시 재난종합상황실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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