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전 4시49분경 경기도 감정로33번길 42(감정동 602-14) ㈜아하토이 플라스틱류의 장난감 등을 제조하는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건물 약 990㎡에 적재되어 있는 완제품 등과 건물 전체가 전소되고, 약 4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 내부에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제품이 플라스틱 등의 제품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어 완전 진화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소방서에서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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