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도서관, 세상과의 평생소통 위한 제50회 도서관 주간행사 성료

<세상과의 평생소통, 미래와의 설레는 동행>이라는 표어에 맞게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진행하였다.
뉴스일자: 2014년04월22일 11시25분


통진도서관에서는 지난 주말 제
50회 도서관주간(2014.4.12 ~ 4.18)을 맞아 <세상과의 평생소통, 미래와의 설레는 동행>이라는 표어에 맞게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진행하였다.

​​4월 17일(목)에는 마송중앙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들과 함께‘알록달록 무당벌레야’의 이태수저자와 함께 풀과 곤충들을 세밀히 관찰하고 집필하는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시간을 가졌으며 마무리로 사인회도 겸할 수 있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원화전시회(바리데기공주)와 연령별 권장도서목록 배부 및 2013년 과월호 잡지 91종(총1387권)이 필요로 하는 이용자에게 배부되었다.

또한 김포나누리인형극단에서는 <엄마무서워!> 제목으로 성폭력의 위험에 대비하고 우리 몸을 스스로 소중하게 지킬 수 있도록 상황인형극 공연을 재능기부해 주셨다. 관람객중 마송어린이집 박희주교사는 “성교육을 상황인형극으로 연출한 점이 인상깊었으며, 성폭력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도록 유아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외에도 무지개바람개비 통진자원활동가 봉사단과 함께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 책읽어주기와 빨랫감놀이 행사들로 도서관주간을 더욱 의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소통과 나눔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통진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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