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안병원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1일 오후 4시 새누리당 안덕수의원, 최은영 유정복안전행정부장관 부인, 이계원 도의원, 정하영 부의장, 신광철, 조윤숙, 조승현, 유영근, 신명순 시의원, 김다섭 민주당지역위원장 등 각 시민사회단체장 및 일반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아트홀에서 열렸다.
성우 김수중씨의 사회로 성악공연 및 다채로운 축하무대로 시작된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안병원의원은 12년 의정활동과 의정 일기를 담은 ‘계십시오! 제가 가겠습니다’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도정을 살피다보니 바쁜 일정 등으로 시민들게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양해를 구하고 “그럼에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안병원의원의 의정활동과 시민을 향한 우직한 사랑, 그리고 변함없는 김포사랑에 대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안덕수 의원은 “몸을 아끼지 않고 황소처럼 뛰는 의원이며 힘도 장사여서 김포발전을 위해 더큰 일꾼이 될 것이다”며 안병원 도의원의 우직함을 응원했고, 유영록 김포시장은 “책을 쓴다는 것이 무척 어려운 일인데 바쁜 도정에도 이렇게 책을 출간한 것이 대단한 일이다”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으며 이외 이승철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는 안의원의 도의원 생활과 의정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조한승 새마음경로대학장은 “시민들께서 정말 똑똑하다 안의원을 12년 동안 잘 부려 먹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탁월한 안목으로 더 큰일에 부려달라”며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했고, 강경구 전김포시장은 “민선4기 김포시장 시절 김포시의회의장으로 계시던 안의원과 콤비처럼 김포시민을 위해 일했다”며 “그간의 열정적인 도정활동을 볼 때 더 큰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의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안병원의원은 김포시장에 도전하는 것임을 사실상 인정했다. 이로써 6.4지방선거 김포시장선거에서 새누리당 김포지역당에서는 안의원을 비롯해 두 세 명의 후보가 거론, 치열한 경선을 거쳐 과연 어떤 후보가 최종후보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impoai.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