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노조, 덕포진사적지 꾸준한 예초작업으로 시민 섬겨!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덕재)은 지난 15일 쾌적한 김포건설에 앞장서기 위한 아름다운 봉사...
뉴스일자: 2013년10월17일 17시53분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덕재)은 지난 15일 쾌적한 김포건설에 앞장서기 위한 「아름다운 덕포진사적지 조성」을 위해 1차 예초작업에 이어 노동조합 회원들과 자발적으로 내 고장 사적지 덕포진을 2차 예초작업을 실시하였다.

6월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쾌적한 덕포진사적지 조성 행사에 이덕재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및 임직원 40명이 참여하여 덕포진 3개 포대와 손돌묘역을 예초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이덕재 위원장은 “가을비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하신 조합원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덕포진 이미지를 남길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정옥균 사장은 “회사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공사의 미래는 밝을 것 같다며 노동조합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김포도공사를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도시공사 노동조합은 꾸준한 예초봉사와 내 고장 김포를 위해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도시공사 노동조합이 자랑스럽다.
김포에 김포도시공사 노조가 있어 시민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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