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2013 행정지원국 출입기자 시정 브리핑 개최

30만 도래에 따른 안전조직 개편과 실설. 분리. 명칭변경과 김포2동 분동에 관해 브리핑
뉴스일자: 2013년06월26일 13시23분


김포시 행정지원국은
6월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간지, 지역지 출입기자단 시정브리핑을 개최했다.

김포시 조성범 행정지원국장은 김포시인구 30만 도래에 따른 안전조직 개편과 실설 분리 명칭변경과 김포2동 분동에 관해 브리핑 했다.

김포2동은 5월말 현재 인구 53,137명으로 유입인구 급증으로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처하고 시민편익증진으로 구래. 마산동으로 분동 2013.10.28.일 업무개시예정이다.

김포시 양촌읍은 전국3,400여 읍. 면. 동중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대상지역 으로  선정 2013 하반기부터 2014 하반기까지 시범운영 된다.

주민자치회는 읍. 면. 동 업무를 사전협의, 위탁, 주민자치업무를 하며 주민자치위원은 공개 모집하며 무보수 명예직 위원으로서 정치적 중립 의무로 운영될 것이다.

세정과에서는 다양한 선진 납부방법 도입으로 지방세 ARS 간편 납부 시스템과 스마트 청구서 시스템 방식으로 스마트 앱을 통해 납부고지, 체납안내 신용카드, 휴대폰 소액결제 납부로 시민의 불편을 덜어줄 것이다.

김포시청은 시민감리단운영과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건축을 늘리고 공공건축물 확충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365 민원봉사실 운영, 민원처리기간 30⁒ 단축, 우수 민원행정 경진대회, 장기 방치 인. 허가 관리, 개발행위허가 관리기준 수립등 무분별한 소규모 개발을 방지하고 주변지역과 조화롭고 균형 있는 발전유도를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김포시청 행정지원국 시정브리핑은 불필요한 행정부처는 통합하고 인구 증가로 인한 행정은 과감하게 분리. 분동. 폐지하며 시대에 맞추어 명칭개편으로 보다 시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김포시가 노력하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형식의 브리핑 이였다.
앞으로 김포시가 30만 인구 시대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로 김포시가 도약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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