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용혜원 시인은 강의 내내 참석자들과 함께 서로 주고 받으며 자칫 딱딱할수 있는 강의를 화기애애하게 만들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용혜원 시인은 이날 강연에서 사진을 가장 잘 찍으려면 사진기의 뚜껑부터 열어라. 인생을 멋지게 살려면, 먼저 마음을 열어라라며 삶의 지표를 알려주었다.
고창경 김포경찰서장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하면 열정과 분명한 목표를 확립하여 아름다운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지 깨닫게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라 말하며 인문교양아카데미를 통해 김포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