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유정복 국회의원후보] 김창집 구태선거 대응성명서

<성명서>
뉴스일자: 2012년04월06일 19시40분



<성명서 본문>

 

4.11 총선이 임박한 시점에 열세에 있는 다급한 김창집 후보측이 인터넷언론과 문자메시지, SNS, 구전홍보를 통해 근거없는 사실을 대량으로 유포함으로써 건전한 선거분위기를 흐리고 있으나, 이러한 흠집내기식 선거방식으로서는 유권자의 마음을 결코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김창집 후보측은 이러한 구태선거운동방식을 즉각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1. 서울일보라는 인테넷매체가 4월 3일자에 <김포, 김창집 vs 유정복 오차범위 초접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이를 근거로 민주당 김창집 후보측은 대량의 홍보문자를 발송하여“4월 3일 서울일보 보도 김창집 vs 유정복 3% 초접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2번 김창집”이라는 대량의 문자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유포하였고, 이는 삽시간에 인터넷 카페, 개인블로그 등에 도배되는 등 김포시 유권자들에게 큰 혼란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서울일보의 기사는 오보임이 드러나 해당 기사는 삭제되었 고, 급기야 4월 6일에 서울일보는 “4일 현재 유정복 53.3% vs 36.9%, 리서치뷰 김포유권자 1천명 상대조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다시 올렸습니다. 따라서 김창 집 후보가 4월 3일자로 유권자들에게 보낸 대량 홍보문자는 불명확한 사실에 바탕을 둔 내용으로서 유권자들은 현혹되어선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 다. 해당 언론사의 오보 경위와 김창집 후보측의 대량 문자메시지 발송 경위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당국에서 조사중이며, 위법 사실이 드러날 경우 응분의 처 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2. 김창집 후보측은 특정단체의 자료를 인용하여 유정복 후보의 공약이행율을 15%로 규정하고 이행율이 저조하다고 공세를 펼치고 있으나, 국회의원 의정활동 감시단체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법률소비자연맹이 평가한 유정복 후보의 공약이행율은 72%이며, 이는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다양한 단체가 있고 각 단체의 평가기준이 다를 수도 있음에도 특정단체의 자료만을 근거로 읍면동 현수막을 게시하고 선거연설원 등을 통해 정치공세를 펼치는 것은 유치한 선거행태라는 점을 김창집 후보측은 인식하고, 즉각 이러한 근거없는 비방행위를 중단해야 합니다.

3. 3월 30일경부터 SNS를 통해 유정복 후보에 관한 근거 없는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출처를 확인해보니, P모씨를 비롯한 몇몇 사람이 유후보가 식당에서 취객에게 욕을 했다는 등의 글을 SNS와 인터넷카페 등에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비방을 주도하고 있는 P모씨 본인도 직접 들은 이야기가 아니고 전해들은 얘기라고 하고 있지만 마치 사실인양 악의적인 내용의 글을 계속 양산하여 시민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고, 유정복 후보의 명예를 훼손하고 여론에 악영향을 끼쳐 선거 당락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선거운동기간에 후보자가 유권자에게 화를 내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과 관행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주장을 계속 퍼뜨리고 있는 것을 볼 때, 이는 유정복 후보를 음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사전각본에 따라 식당에서의 상황을 연출하고, 하지도 않은 욕을 했다고 주장하며 SNS 등을 통해 조직적으로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는 심증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당국이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위법사실이 드러날 경우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4. 김창집 후보측이 동창회를 빙자한 모임을 만들어 유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향응을 제공했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이는 하루에도 수백 개의 식당을 순회하며 수천명의 사람들을 만나는 후보자의 일상적 활동을 마치 대단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꾸며 정치공세를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상가를 순회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후보자의 지극히 일상적인 활동이며, 이러한 사실을 두고 민주당이 부정선거 운운하며 정치적 공세를 펴는 것은 김포지역 선거판세에서 절대적 열세에 몰린 자당 후보를 어떻게든 도와보려는 얕은 술수에 불과합니다.

 이와 같이 김창집 후보측은 선거가 임박하자 정책경쟁이나 인물비교가 아니 라 근거없는 비방으로 절대적 열세를 만회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이 러한 구태정치 행태로서는 결코 유권자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명백히 인식하기 바라며, 이러한 구태선거 방식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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