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두레문화센터 2011년 문화예술기획행사

서울기타콰르텟‘기타로 하는 이야기’
뉴스일자: 2011년03월01일 17시51분


김포시시설관리공단 통진두레문화센터(이사장 신명철)의 2011년 문화예술기획행사가 3월부터 펼쳐진다.
지난해 총 20회의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발전에 이바지한 통진두레문화센터는 올해도 수준 높은 공연을 알차게 준비하여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3월 12일(토) 오후 4시
에 열리는 ‘기타로 하는 이야기’는 1999년 연주를 시작으로 12년간 앙상블을 맞추어 온 서울기타콰르텟의 연주로 진행되며 한국과 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 초청연주, 각종 라디오 및 TV 방송 연주, 일본기타중주콩쿠르 1위 입상에 빛나는 우수 예술단체이다.

Liber tango를 비롯하여 Gabriel's oboe, 하울의 움직이는 성, Doremi song 등 익숙한 멜로디의 곡들을 기타앙상블 이라는 흔하지 않은 실내악 구성으로 편곡하여 청중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공연문의 : 통진두레문화센터 ☎ 031)983-7225 (선착순 무료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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