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어린왕자 목동엔젤씨어터 전용극장 새로운 도약..

김포문화예술 정착과 어린이공연의 메카로 거듭나기위한 극단어린왕자의 서울입성
뉴스일자: 2011년01월11일 17시13분


극단 어린왕자가 서울 목동운동장에 소재하고 있는 목동엔젤씨어터 극장에서 어린이뮤지컬 공연을 시작한다.
어린이 뮤지컬 공연이 정기적으로 매달 공연되는 전용극장이며 관객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문공연장이다.극단 어린왕자 박인수 대표는 어린이들의 연극과 콘서트, 각종공연을 사계절 올릴 수 있는 극장에서 보다 양질의 공연을 기획하고 공연할 것이며 언제든 공연을 볼 수 있는 상설극장으로 목동엔젤씨어터 극장을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며 예술의지를 피력했다.

 

극장을 관리하고 공연을 유치하는 것은 철저한 기획력과 탄탄한 작품들이 뒷받침되어야 좋은 공연장으로 탈바꿈 할 수 있다.그러기위해서는 좋은 기획자가 필요하다.극단어린왕자는 전국적인 공연기획 과 우수한 공연들을 공연 기획한 저력 있고 관록 있는 극단이다.
이제 극단어린왕자 전용극장에서 새로운 문화예술의 혁명이 기대되며 공연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더불어 축제유치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며 그동안 김포시에서 김포아시아인형극 페스티벌을 유치하였으나 행정집행부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미흡했다며 아시아를 견양한 축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며 못내 아쉬움을 남겼다.

박 대표는 성공하는 축제는 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집행부와 정치인들의 결단이다.
축제가 정상적인 발전과 성공적인 축제로 크기까지는 묵묵히 집행부에서 믿고 기다리고 지원하며 지지 해주는 것이 우수한 축제 가된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무 자르듯 잘라버리는 축제예산 선거 때는 1순위의 문화예술 공약 당선 되고나면 예산감축 1순위의 예술정책 들이 만들어낸 지역축제 보이지안은 미래가 걱정된다며 김포시의 문화예술이 앞으로 만은 관심과 지지를 호소한다며 문화예술시장 , 문화예술시의원, 문화예술도의원, 문화예술국회의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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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어린왕자의 목동엔젤씨어터 극장 진출과 극장 운영은 김포시 문화예술인들이 벤치마킹하고 기획력을 배우게 하는 큰 사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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